보조금 챙기고
사료비 아끼는
저메탄 사료첨가제
SeaTrace™ SC-1은 소 위 속에서 헛되이 버려지던 메탄 가스를 고기와 우유를 만드는 에너지로 바꿉니다. 기존 사료 급여 방식 그대로, 화학물질 없이 안전하게 적용하세요.
왜 메탄을 줄여야 할까요?
축산 반추동물의 장내 메탄과 저메탄 사료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.
메탄으로 빠져나가는 에너지를 줄이고,
사료 이용효율을 높입니다.
소가 사료를 먹고 위에서 발효시킬 때 발생하는 메탄은 사료 에너지가 밖으로 새어나가는 현상입니다. SeaTrace™ SC-1은 메탄으로 날아가는 에너지를 잡아 프로피온산(살코기와 우유를 만드는 핵심 에너지원)으로 바꿔줍니다.
사료에서 오는 에너지의 일부가 그대로 메탄으로 낭비됩니다. SeaTrace™ SC-1은 이 낭비를 막아 사료전환율(FCR)을 높이고, 동시에 저탄소 축산 보조금 수령 요건도 채울 수 있습니다.
해조류에서
메탄 저감까지.
애논은 열대 홍조류를 독자적 발효 공정으로 처리하여, 반추위에서 메탄이 생성되는 방식을 바꾸는 사료첨가제를 만듭니다.
인도네시아 원산 · 브로모폼 무함유
독자적 미생물 공정
바이오액티브 추출 및 최적화
황산화 다당류
+ 발효 대사산물
다양한 축산 환경에 적용되는
해조류 솔루션
SeaTrace™ SC-1은 낙농우와 한우·육우를 위해 설계되었으며, 공급망 전반에 걸쳐 가치를 창출합니다.
착유량도 늘고, 두당 5.5만 원 보조금 수령
주요 논이는 쉐쓰지 마세요. 메탄 저감으로 아낌 에너지가 프로피온산으로 전환되면 사료효율이 올라 착유량과 유지방 지수 개선으로 이어집니다.
- 정부 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두당 연간 최대 55,000원 보조금 수령
- 메탄 저감 탄소배출권(크레딧) 창출 및 K-ETS 연계
- 기존 TMR 혼합 적용, 작업 방식 변경 불필요
메탄 줄이고 탄소배출권도 번다
사료전환율(FCR) 향상으로 사료비를 줄이고, 메탄 저감 실적으로 탄소배출권(크레딧)까지 밀어 농가 수익을 두 방향으로 높입니다.
- 사료전환율(FCR) 향상 지원 — 사료비 부담 감소
- K-ETS / 자발적 탄소시장(VCM) 탄소 배출권 창출
- 기업 Scope 3 공급망 보고 지원
연구 및 검증 로드맵
과학적 검증을 바탕으로, 실험실에서 현장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.
모든 수치에 근거 단계를 표기합니다. In-vitro, 예비 결과, In-vivo 검증 예정 등 현재 과학적 근거 수준을 항상 명확히 밝힙니다.
농가가 실제로 돈을 버는
기후테크를 만듭니다.
2024년 설립된 주식회사 애논(AENON)은 해양생물학과 발효기술을 활용해, 농가가 부담 없이 적용하고 상업적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축산 솔루션을 만듭니다.
회사 소개소만을 위한 기술이 아닙니다
애논의 해조류 발효 기술은 양돈, 가금류, 양식어류, 반려동물에도 적용됩니다. 사료전환율 향상, 계란 껍데기 강화, 물을 잘 마시지 않는 동물의 수분 보충까지.
축산 메탄을
함께 줄입시다.
사료회사, 축산 농가, 탄소 시장 참여자, 투자자, 연구기관 모두와 열린 대화를 나눕니다.
파트너십 문의
영업일 1~2일 내에 답변 드립니다.
낙농·비육 농가를 위한
블랙 다이아몬드 시리즈
사료에 섞기만 하면 됩니다. 15일부터 효과가 눈에 보입니다.